명랑한삵Y1769479026032
지인들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통증보다 효과가 좋다니~ 다들 용기 내서 시술 받는 거 같아요.
인터넷 후기나 주변에서 해본 사람들 얘기 들을 때마다 겁부터 나요. 따끔한 정도가 아니라 뼈가 시린 느낌이라고 해서 괜히 더 무섭…
효과 좋다는 후기는 넘치는데 “아프다”는 말이 항상 같이 붙어있어서 예약 취소할까 고민만 계속하는 중이에요. 워낙 쫄보라.... ㅠㅠ
그래도 리프팅 효과가 눈에 보인다고 하니 마음이 흔들리긴 하네요. 통증 약하게 조절도 가능하다던데 진짜 괜찮을지 궁금해요. 해본 분들 후기 들으면 또 혹하고, 막상 하려니 겁나고… 예뻐지기 참 쉽지 않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