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 3분 골든 타임 지키는 방법

피부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건 세안 후 수분이 날아가기 전에 보습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요즘 지키고 있는 3분 루틴인데 공유해 봅니다.

저는 일단 화장실 거울 옆에 바로 바를 수 있는 퍼스트 에센스를 아예 비치해 뒀어요.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 않고 물기만 살짝 털어낸 다음 그 상태에서 바로 에센스를 발라줍니다.

그다음 방으로 와서 본격적인 기초 케어를 시작하는데 이렇게 하니까 예전보다 확실히 속당김이 사라졌어요. 기초 단계가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에 수분을 가둬주는 게 핵심인 거 같습니다.

사소한 차이지만 한 달만 해보시면 피부 결이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다들 오늘 저녁부터 바로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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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자랑스러운사슴R1767340502316
    화장실에서 화장대 가는 시간에도 피부 건조해지는것 같아요 저도 화장품 화장실에다 좀 줘야겠네요 
  • lllhhhjjj
    좋은방법인것같아요. 저도해봐야겠어요
  • 근면한나팔꽃J1768289016387
    피부는 진짜 투자한 만큼 돌아오는 것 같아요. 귀찮아도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
  • 기적적인자몽F1776517337655
    이런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바로 실천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