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엄청 잘 트는 편이라 립밤 거의 사계절 내내 들고다니는데 최근에 산건 꽤 괜찮았어요.
탈리다쿰이라고 못들어봤던 브랜드였는데 색이 들어간 버전도 2개 있고 기본도 있고..
원래 번들거리기만 하고 금방 마르는 제품 많았는데 이건 오래 촉촉한 느낌이라 자꾸 손 가더라구요ㅋㅋ 자기 전에 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날 각질도 덜 올라와서 만족중입니다. 향도 거의 안강해서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듯!
댓글9
뷰티 제품 사용후기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