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덕분에 관리는 성공적

방금 퇴근하고 들어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정전디 엄청나네요~

저녁 챙겨 먹고 바로 제 루틴인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를 챙겼답니다. 

요즘 약속도 많고 간식도 입에 달고 살아서 그런지 피부 컨디션도 좀 들쑥날쑥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었거든요. 

특히 저녁 늦게 간식 먹으면 다음 날 아침에 거울 보기가 겁났는데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이거 먹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확실히 마음이 편해요. 

당 조절이랑 대사에 도움을 주는 느낌이라 그런지 전보다 피부결도 덜 거칠어 보이는 것 같달까요? 

저처럼 겨울 간식이나 디저트 포기 못 하시는 분들은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진짜 필수로 챙기셔야 할 듯요! 

지금도 히터 때문에 공기는 건조하지만 속부터 건강하게 채우는 기분이라 너무 좋아요.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으셨구 이제 씻고 푹 쉬어야겠어요! 다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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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I1769502067264
    당 조절과 대사에 도움을 주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덕분에 피부결까지 관리하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하면서 관리 용품을 찾고 있었는데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유머있는바다J1769499558057
    식후에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해 주는 습관을 들이고 나서부터는 확실히 아침에 일어날 때 얼굴 붓기나 컨디션이 예전보다 안정된 느낌을 받았던 경험이 있어 더욱 공감가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퇴근길에 정전기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저도 요즘 외출하고 돌아오면 머리카락이 자꾸 엉키고 건조해서 고민인데 글을 보니 무척 공감이 됩니다.
    
    작성해주신 글 중에서 컷슬린 안티스파이크를 드시고 나서 피부결이 덜 거칠어 보이는 것 같다는 내용이 특히 눈에 들어오네요. 저도 겨울철만 되면 식욕이 올라서 디저트를 자주 찾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피부 컨디션이 나빠져서 걱정이었거든요.
    
    혹시 이 제품을 식사 직후에 바로 챙겨 드시는 편인지 아니면 특별히 더 효과를 보신 섭취 시간대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 조절이 대사에 도움을 주어 피부까지 맑아지는 기분이라고 하시니 저도 이번 기회에 루틴에 추가해보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건조한 히터 바람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