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에 예민해진 피부, 리비힐 엑소좀 크림 으로 다독여봅니다...

밤이 깊었네요. 밖은 춥고 실내는 히터 때문에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 요새 거울 보기가 참 겁납니다. 오늘 낮에는 춥다고 욕심부려 목폴라를 입고 나갔는데, 하루 종일 목이 어찌나 답답한지 중간에 확 벗어던지고 싶더라고요. 역시 나이가 드니 몸도 마음도 조이는 건 힘이 드나 봅니다. 집에 돌아와서 따뜻한 물로 씻고 나니 얼굴이 또 어찌나 당기는지... 그래서 요즘은 자기 전에 리비힐 엑소좀 크림 하나는 꼭 챙겨 바르고 있어요. 사실 예전에는 비싼 에센스며 앰플이며 다 챙겨 발랐는데, 요샌 리비힐 엑소좀 크림 처럼 성분 제대로 들어간 거 하나를 듬뿍 바르는 게 훨씬 속당김이 덜한 것 같더군요. 엑소좀 성분이 피부 재생에도 좋다고 해서 기대하며 쓰고 있는데, 확실히 결이 보드라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까 발랐는데도 아직까지 피부가 편안하네요. 연말이라 모임도 많은데 얼굴이 푸석하면 괜히 기운 없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내일 아침에도 이 리비힐 엑소좀 크림 소량 덧발라서 화장해보려고요. 저처럼 건조한 겨울철에 홈케어 고민되시는 분들 계시면 한번 눈여겨보세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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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상쾌한너구리V1767446263431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 차이가 워낙 심하다 보니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쉬워 속당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작성자님께서 사용하고 계시는 리비힐 엑소좀 크림은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기에 적절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정보를 하나 덧붙여드리자면, 엑소좀 크림을 바르실 때 손바닥의 온기를 이용해 얼굴을 지그시 감싸듯 눌러주시면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내일 아침 화장 전 소량 덧바르실 때도 이 방법을 활용해 보시면 더욱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할 것입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덕분에 겨울철 홈케어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남은 밤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신속한박하E1767607440391
    목폴라가 주는 답답함 때문에 오늘 하루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크림 하나로 관리를 집중하시는 것도 좋지만 세안 후에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 단계에서 제품을 발라보시면 속건조를 잡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때보다 건조한 겨울이니만큼 편안한 피부 상태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 창조적인장미N1767452238670
    겨울엔 뭐든 당기고 예민해져서 하나로 든든하게 잠금해주는 보습이 진짜 효자죠. 내일도 피부 편안하길 바라며 따뜻한 밤 보내세요 :)
  • 사냥꾼같은수선화C1767451298473
    겨울엔 어떤 제품이든 너무 많이 겹치는 것보다 피부가 편안해지는 보습 루틴이 더 중요하죠. 따뜻한 물세안 후 바로 보습 막을 만들어 주면 당김도 훨씬 줄어요.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촉촉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
  • 다정한코코넛I1769146951958
    저도 요즘은 복잡하게 여러 제품 바르기보다, 리비힐 엑소좀 크림처럼 성분 확실한 제품 하나에 집중하는 게 훨씬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 덕분에 다음 날 아침 결도 부드럽고 속당김도 덜해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