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E1769526000281
비싼 백화점 브랜드 쓰다가 느껴지는 그 묘한 허무함...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 무엇보다 가격 부담이 없어서 목이나 팔꿈치까지 아낌없이 퍽퍽 바를 수 있다는 게 진짜 최고의 장점 같아요. 역시 화장품은 브랜드 이름보다 내 피부에 잘 맞는 성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다이소 화장품 난리 났잖아요.
처음엔 "싼 게 비지떡이지" 하고 쳐다도 안 봤는데!!
품절 대란이라길래 호기심에 리들샷 앰플 사봤거든요? 와... 이거 진짜 물건이네요. 바를
보들보들한 게 아기 피부 같더라고요. 비싼 백화점 브랜드 앰플 쓸 때보다 효과가 더 직관적으로 나타나서 좀 허무하기도 하고요. ㅋㅋ
가격이 워낙 저렴하니까 목이랑 팔꿈치에도 아낌없이 바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역시 화장품은 가격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요즘은 다이소 갈 때마다 뷰티 코너부터 기웃거리게 되네요.
가성비 홈케어 원하시는 분들 꼭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