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T1770198234280
아 그 코 확대해서 보이는 순간… 하루 종일 신경 쓰이죠 ㅠㅠ 짜고 싶은 충동 이해합니다
거울 보는데 코에 블랙헤드가 너무 거슬려서 짜고 싶은 충동이.. ㅠㅠ 손으로 짜면 모공 늘어난다고 해서 꾹 참고 있는데 진짜 볼 때마다 스트레스네요.
예전에는 뜯어내는 코팩 썼었는데 하고 나면 시원하긴 한데 모공이 더 커지는 느낌이라 끊었거든요. 요즘은 클렌징 오일로 녹이는 게 대세라길래 해보고 있는데, 저는 왜 피지가 쏙쏙 안 빠질까요? 롤링을 너무 살살 하나..
혹시 효과 보신 제품이나 방법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화장할 때 코 부분만 둥둥 뜨는 거 너무 싫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