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O1768384659079
샘플로 쓰신 메디크림도 잘 맞으신다니 다행이네요! 겨울엔 보습이 워낙 중요해서, 지금처럼 트러블 없이 잘 맞는 제품으로 든든하게 채워주는 게 최고입니다.
키엘 수분크림, 처음엔 그 특유의 연고 같은 냄새? 때문에 윽, 이게 뭐야 했는데... 쓰다 보니 이만한 보습감이 없어서 몇 통째 비우는 중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쫀쫀해지거든요. 요즘엔 샘플로 받은 메디크림도 써보고 있는데, 요것도 은근 물건인 느낌? 트러블 없이 순해서 본품으로 갈아타볼까 행복한 고민 중입니다.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나 봐요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