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크림 쓰고 피부 장벽이 튼튼해진 것 같아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따갑고, 무슨 크림을 발라도 겉도는 느낌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피부과에서 추천받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으로 바꾸고 나서는 피부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크림 안에 작은 알갱이 같은 게 있는데, 

바르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피부를 탄탄하게 감싸주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진짜 보호막이 한 겹 씌워진 것 같아서, 밖에 나가도 예전보다 당김이 훨씬 덜해요. 

성분도 순해서 저처럼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잘 스며들고요. 이것저것 많이 바르는 것보다,

이렇게 마음에 드는 보습제 하나 꾸준히 사용하는 게 훨씬 효과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겨울철 건조함 때문에 피부가 괴로웠던 분들께 꼭 한 번 써보시라고 추천드려요. 

저도 이번 올리브영 세일 때 대용량으로 여러 개 쟁여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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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열정적인라임L1767613633552
    저도 찬바람 불면 얼굴이 너무 따가웠는데 이 제품 알갱이가 녹으면서 피부를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진짜 최고더라고요!
  • 열정적인라임M1767348982752
    에스트라 제품 사용하나봐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여
  • 바른멧날다람쥐C1767709760339
    겨울 찬바람에도 피부가 편안해지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늘 크림이 겉돌아 고민인데 에스트라 제품으로 정착하신 점이 가장 부러운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