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밑에 하루 종일 있었더니 얼굴 가뭄 났어요

 

오늘 유독 사무실 히터가 빵빵해서 그런지 오후쯤 되니까 얼굴이 찢어질 것처럼 당기더라고요. 미스트 뿌려봐도 그때뿐이고 오히려 더 건조해지는 기분?

퇴근하고 집 오자마자 거울 보니까 팔자 주름이랑 눈가에 잔주름이 더 깊어 보여서 충격받았네요. 2월 추위가 진짜 무섭긴 한가 봐요. 오늘은 무조건 고보습 팩 하나 얹고 일찍 자야겠어요. 다들 히터 바람 조심하세요.. 진짜 피부 노화 직격탄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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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열정적인라임M1767348982752
    히터랑 있으면 그러더라구요 ㅠ
    너무 건조해져요 ㅠㅠ
  • 잘생긴물소O1767621981995
    히터 빵빵한 사무실은 진짜 피부 지옥이죠ㅠㅠ 고보습 팩 얹고 일찍 주무시는 게 정답이에욤! 내일은 뽀송하고 촉촉한 피부로 일어나시길
  • 자유로운
    히터 바람이 진짜 피부에 치명적이라네요 ㅠㅠ
    건조한 피부를 더 악성건조로 만들어버리는.....ㅠㅠ..근처에 미니용 가습기를 두시던,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세요
  • 신뢰할수있는망고Q1767779833047
    고보습 팩 듬뿍 얹고 푹 주무시면 내일은 분명 다시 매끈하고 편안한 피부로 돌아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