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로 결정리하고 키엘 수분크림 바르는 게 맑은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나만의 루틴

피부 좋다는 소리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역시 화장은 지우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세안하고 나서 그냥 로션 바르는 게 아니라, 화장솜에 토너를 아주 듬뿍 적셔서 남아있는 잔여물을 한 번 더 닦아내요. 이렇게 '닦토'를 해줘야 찝찝함이 없거든요. 그 위에 키엘 수분크림 찹찹 발라주면 속당김도 없고 피부가 쫀득해져요. 아, 그리고 20대부터 아이크림은 선택 아니고 필수인 거 아시죠? 미리미리 챙겨 발라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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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바른멧날다람쥐C1767709760339
    날씨가 무척 쌀쌀해진 겨울입니다. 평소 피부가 좋다는 칭찬을 자주 들으시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꼼꼼한 관리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세안 후에 토너를 듬뿍 적셔 잔여물을 한 번 더 닦아내시는 과정이 사소해 보여도 피부 바탕을 맑게 유지하는 데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성 가득한 습관이 모여서 빛을 발하는 것 같아 글을 읽는 저도 좋은 자극을 받고 갑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유지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수려한백합L1768919577074
    저도 피부 좋다는 소리 자주 듣는데 역시 화장은 지우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