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사슴B1767795220916
그런 방법이 있군요!! 넘 추워보이지만 모공을 위해 자도 도전해보겠습니다~~
거울 보는데 코 옆 나비존 모공이 예전보다 길게 늘어진 것 같아서 충격받았어요.
탄력이 떨어져서 그런 거겠죠? ㅠㅠ
모공 수축 레이저를 알아보다가 너무 비싸서 일단 홈케어로 해보자 싶어 세안 마무리에 '찬물 패팅'을 시작했습니다.
미온수로 꼼꼼히 씻고 마지막 1분은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로 튕겨주듯이 헹구는 건데요.
하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얼굴이 쫀쫀하게 조여지는 느낌이 듭니다.
모공이 진짜 줄어드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피부 탄력이 생기고 붓기도 잘 빠져요.
돈 안 드는 모공 관리법으로 추천합니다.
단, 너무 예민하신 분들은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하세요!
온도 차 너무 심하면 안 좋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