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J1767524120879
거울을 볼 때마다 나비존 모공이 도드라져 보여서 스트레스받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특히 피지를 정성껏 녹여내도 금세 다시 차오르는 모습을 보면 정말 허탈하지요. 자꾸만 손이 가고 신경 쓰이는 고민이 하루빨리 편안해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거울 볼 때마다 코랑 나비존 모공이 늘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스트레스네요 ㅠㅠ
날 더워지니까 피지 분비가 폭발하는지... 오일로 녹여도 보고 팩도 해보는데 그때뿐이고 다시 차오르는 느낌?에휴...ㅠ짜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손이 자꾸 가요. 모공 수축이나 피지 조절에 효과 보신 루틴 있으면 제발 공유 좀 부탁드려요!간혹 그 피지냄새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