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루틴] 귀찮은 날엔 그냥 듬뿍 바르고 자는 게 최고네요 ㅋㅋ

퇴근하고 집에 오면 씻는 것도 겨우 하는데, 1일 1팩 붙이고 15분 기다리고 떼어내고...

 이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씻자마자 스킨만 대충 바르고 수면팩(슬리핑 마스크) 도톰하게 올리고 바로 기절합니다. 베개에 좀 묻을까 봐 수건 하나 깔고 자는데, 다음 날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결이 진짜 보들보들해요. 시트팩 붙였다 떼는 거 귀찮으신 분들은 수면팩 강추합니다. 자는 동안 관리받는 느낌이라 가성비도 좋고 세상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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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현명한장미O1768384659079
    시트팩 붙이고 오래 기다리는 거, 정말 귀찮죠. 그래서 수면팩을 듬뿍 바르고 바로 누워 잠드는 게 수분 부족 지성 피부에겐 훨씬 간편하고 가성비도 좋은 방법이에요.
    
    
  • 당당한퀴니피그O1768384313123
    지친 하루를 마치고 퇴근한 뒤, 수면팩 하나로 간편하게 피부를 돌보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이렇게 손쉽게 관리하면서도 피부까지 챙기시는 게 정말 효율적이고 멋져 보여요!
    
    
  • 사랑이가
    저녁 수면팩 한장은 정말 하고 나면 아침에 피부가 수분감이 좋더라고요. 저도 언제 날을 잡고 수분 보충하려고 해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T1767713374084
    날씨가 부쩍 추워진 겨울이라 그런지 저녁에 차가운 시트팩을 붙이고 기다리는 과정이 평소보다 더 번거롭게 느껴지곤 하네요. 작성자님께서 베개에 묻지 않도록 수건을 깔아두고 주무신다는 부분을 읽으니, 세심하면서도 확실하게 피부를 관리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혹시 여러 제품을 써보시면서 유독 다음 날 아침에 피부결이 보들보들해지는 효과가 좋았던 수면팩의 제형이나 성분이 따로 있으셨나요? 저도 요즘 퇴근 후 기력이 없어서 간단한 관리를 찾고 있는데, 작성자님의 추천 아이템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