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O1768384659079
시트팩 붙이고 오래 기다리는 거, 정말 귀찮죠. 그래서 수면팩을 듬뿍 바르고 바로 누워 잠드는 게 수분 부족 지성 피부에겐 훨씬 간편하고 가성비도 좋은 방법이에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씻는 것도 겨우 하는데, 1일 1팩 붙이고 15분 기다리고 떼어내고...
이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씻자마자 스킨만 대충 바르고 수면팩(슬리핑 마스크) 도톰하게 올리고 바로 기절합니다. 베개에 좀 묻을까 봐 수건 하나 깔고 자는데, 다음 날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결이 진짜 보들보들해요. 시트팩 붙였다 떼는 거 귀찮으신 분들은 수면팩 강추합니다. 자는 동안 관리받는 느낌이라 가성비도 좋고 세상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