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G1767425142705
ㅠㅠㅠㅠ 저도 어느 순간부터 그러더라고요.ㅠㅠ 이건 뭔가 자연스러운 노환가 싶지만 거스르고 싶은 것이 사람 심리 같습니다/ㅠㅠ
요즘 가장 속상한 게 뭔지 아세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얼굴에 남은 베개 자국이 점심때까지 안 없어져요. 탄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증거겠죠ㅠㅠ 거울을 보면 볼 살도 좀 처진 것 같고, 기미도 부쩍 진해진 느낌이라 거울 보기가 겁나네요.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겉도는 기분이고 속부터 채워지는 느낌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이제는 집에서 하는 홈케어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전문가의 손길이 절실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