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관리를 위한 데일리 홈케어 시작했어요. 

어제부터 푸석푸석 피부가 엄청 당겨서 수분을 더할 겸 데일리 홈케어 들어갔어요. 원래 데일리 홈케어할 때 사용하던 크림이 다 떨어져서 스킵했더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어찌나 당기는지 모공의 탄력이 줄어든 느낌이 확 다가오더라구요. 물론 그와 별개로 모공의 블렉헤드는 고민이지만요.

모공을 살짝 짜내니 피지 분비가 확연하게 보이는 와중에 너무 아프더라구요. 푸석한 피부가 감당을 못하는 느낌이랄까요. 모공은 둘째치고 얼른 수분팩을 끼얹었어요. 어제부터 시작한 데일리 홈케어 오늘로 2일째, 확연한 변화가 없어 내일은 콜라겐을 사용할 거에요. 푸석한 피부 탈출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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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순수한악어Q1767526007137
    속당김과 모공 고민까지 겹쳐 고생이 많으시죠 ㅠㅠ 특히 피지를 직접 짜내면 피부에 큰 자극이 가고 장벽이 약해질 수 있으니, 지금처럼 수분팩으로 진정시켜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어제오늘 정성 들인 데일리 홈케어의 효과는 곧 촉촉함으로 나타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