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관리 루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서른 중반 넘어가니까 광대 쪽에 기미가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해서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왔어요. 하지만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어서 저만의 기미 관리 루틴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일단 아침저녁으로 미백 기능성 에센스를 듬뿍 바르고 특히 신경 쓰이는 부위에는 한 번 더 덧발라줘요.

여기에 야외 활동이 많은 날에는 패치까지 붙여가며 철저하게 기미 관리 루틴을 지키고 있어요. 아직 드라마틱하게 사라지진 않았지만 더 이상 진해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답니다. 기미 관리 루틴의 핵심은 결국 자외선 차단과 꾸준한 수분 공급이더라고요. 혹시 이미 생긴 기미 때문에 속상해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지금부터라도 포기하지 말고 저랑 같이 관리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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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애정어린아보카도Y1770196714562
    기미 관리해야하는데ㅠㅠ 화장으로도 이제 안지워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