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가
기미 관리를 비타민 제품과 기미 전용 크림으로 관리하시는군요. 참고해야겠어요^^
애들 데리고 공원 다니고 놀이터 다니다 보니 어느새 기미가 얼굴 전체에 퍼졌더라고요.
그래서 저만의 빡빡한 기미 관리 루틴 만들어서 6개월째 실천 중인데 변화가 놀랍습니다.
비타민 세럼을 먼저 바르고 기미 전용 크림을 덧바르는 게 제 기미 관리 루틴 핵심인데,
여기에 선크림을 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도 필수예요.
처음에는 너무 번거로웠지만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니 이제는
기미 관리 루틴 빼먹으면 불안할 정도라니까요.
피부과 가서 레이저 쏘는 것도 좋지만 결국 유지하는 건 평소의 습관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니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