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뒤집어지네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피부가 뒤집어지고 있어요. 황사 때문에 괜히 더 신경 쓰이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피부과 가서 시술 받는것도 좋지만 집에서 하는 홈케어도 잘 하면 좋을 텐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혹시 이런 환절기 때 어떤 피부과 시술을 받으면 좋은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0
0
댓글 3
  • 쌀떡피부되고싶어욧
    수분 채워주는거 어떠세요 LDM같은거 순하잖아요
  • 섬세한낙타L1768351732836
    날씨가 포근해지는가 싶더니 황사까지 겹쳐서 피부가 부쩍 예민해지신 것 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외부 오염 물질이 피부에 달라붙기 쉬운 시기라 홈케어의 기본인 클렌징 단계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께서는 현재 세안 시에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어떤 제형의 세안제를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세정력이 너무 강한 제품은 오히려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먼저 점검되어야 할 것 같거든요.
    
    더불어 피부과 시술에 대해서도 여쭤보셨는데, 환절기에는 손상된 장벽을 회복시켜주는 LDM 관리나 수분을 채워주는 스킨부스터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평소에 피부가 당기는 건조함이 더 고민이신가요, 아니면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트러블이 더 고민이신가요? 고민하시는 지점에 따라 적합한 시술이나 관리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조심스럽게 여쭈어봅니다.
  • 신비로운딸기A1769049426044
    저도 황사 소식이 들리면 피부가 바로 예민해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홈케어의 시작으로 저자극 세안에 가장 공을 들였더니 뒤집어졌던 피부가 진정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