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퍼지고싶은예은이
대학생 때부터 미리 관리를 시작하셨던 그 세심함과 실천력이 참 부럽습니다. 저는 매번 고민만 하느라 시기를 놓치곤 하는데 세안할 때마다 문제를 바로 해결하시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본받고 싶네요. 날씨가 추운 겨울이라 회복하기에는 오히려 좋은 시기인 것 같으니 이번에도 분명 예전처럼 깨끗해지실 겁니다.
대학생 때 쥐젖이랑 점을 뺀 적이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 나니 또 쥐젓이 엄청 생겼어요. 오히려 옛날보다 더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이게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예전이랑은 또 달라졌을 것 같은데 쥐젖을 빼면서 또 다른 관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세수할 때 마다 보니까 좀 스트레스도 받고 얼른 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