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후 뒤늦게 시작한 아빠의 기미 관리 루틴

산에 다니는 걸 좋아해서 햇빛을 많이 봤더니 얼굴에 흔적이 너무 많이 남아 기미 관리 루틴 시작했습니다. 남자답게 사는 것도 좋지만 얼굴이 너무 칙칙해 보여 기미 관리 루틴 따라 세수하고 바로 미백 크림 챙겨 바르고 있어요. 특히 등산이나 라운딩 갈 때 차단 패치 붙이는 기미 관리 루틴 추가하니 확실히 자극이 덜한 기분입니다. 이런 기미 관리 루틴 덕분에 동년배들보다 젊어 보인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이 참 좋네요. 관리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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