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D1772375537160
냉장고에 넣어둔 토닉을 뿌려주기! 꼭 기억할게요
주말마다 필드 나가다 보니 뜨거운 햇볕 때문에 두피가 늘 빨갛게 달아올라 걱정이었습니다. 와이프가 시켜서 시작한 두피 홈케어 덕분에 요새는 각질도 안 생기고 아주 쾌적하네요. 라운딩 다녀온 날은 냉장고에 넣어둔 토닉 뿌려주는 두피 홈케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녁 세안할 때 샴푸 브러쉬로 두피 홈케어 확실히 해주니 머리 밑이 가렵던 증상도 싹 사라졌어요. 아빠들도 관리해야 젊어 보인다는 말, 이제야 실감하며 열심히 관리 중입니다. 다들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