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성분의 얼굴 접촉 안되게

두피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샴푸는 얼굴 클렌저보다 세정력이 훨씬 강합니다. 

이 성분이 얼굴 피부에 직접 닿으면 예민한 피부는 즉각적으로 붉어지거나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샴푸 후 제대로 헹구지 않아 헤어 라인에 잔여물이 남으면 좁쌀 여드름의 주원인이 됩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샤워기 방향을 조절하여 거품이 얼굴을 타지 않도록 하고, 머리를 다 감은 후에 마지막으로 얼굴 세안을 하여 잔여물을 완전히 씻어내는 순서가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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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루나
    아..생각보다 어렵기는한데...
    그래도 내 피부를 위해서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 똑똑한복숭아X1767338154653
    저도 샤워할때 얼굴에 안닿게 조심하는데 몸에 흐르는것도 찝찝해서 요즘엔 성분 보게 되더라구요 
  • 아름다운양R1767452396228
    진짜 공감해요! 저도 등드름이나 턱 쪽 좁쌀 때문에 고생했는데, 머리부터 감고 세안하는 순서로 바꿨더니 피부가 훨씬 깨끗해졌거든요. 샴푸 세정력이 얼굴엔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의외로 놓치기 쉬운 것 같아요. 헤어라인 꼼꼼히 헹구는 것도 필수죠!
  • 활기찬거미X1770993255193
    저도 샴푸 거품이 얼굴에 닿으면 트러블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은 머리 먼저 감고 마지막에 세안하는 순서로 바꾸니까 피부가 훨씬 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