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성분의 얼굴 접촉 안되게

두피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샴푸는 얼굴 클렌저보다 세정력이 훨씬 강합니다. 

이 성분이 얼굴 피부에 직접 닿으면 예민한 피부는 즉각적으로 붉어지거나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샴푸 후 제대로 헹구지 않아 헤어 라인에 잔여물이 남으면 좁쌀 여드름의 주원인이 됩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샤워기 방향을 조절하여 거품이 얼굴을 타지 않도록 하고, 머리를 다 감은 후에 마지막으로 얼굴 세안을 하여 잔여물을 완전히 씻어내는 순서가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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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활기찬거미X1770993255193
    저도 샴푸 거품이 얼굴에 닿으면 트러블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은 머리 먼저 감고 마지막에 세안하는 순서로 바꾸니까 피부가 훨씬 편해졌어요.
    아침햇살77
    작성자
    경험자 시군요 
    댓글이 너무 따뜻해서 위로까지 받는 기분이에요. 
  • 아름다운양R1767452396228
    진짜 공감해요! 저도 등드름이나 턱 쪽 좁쌀 때문에 고생했는데, 머리부터 감고 세안하는 순서로 바꿨더니 피부가 훨씬 깨끗해졌거든요. 샴푸 세정력이 얼굴엔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의외로 놓치기 쉬운 것 같아요. 헤어라인 꼼꼼히 헹구는 것도 필수죠!
    아침햇살77
    작성자
    넵 이렇게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똑똑한복숭아X1767338154653
    저도 샤워할때 얼굴에 안닿게 조심하는데 몸에 흐르는것도 찝찝해서 요즘엔 성분 보게 되더라구요 
    아침햇살77
    작성자
    그럴경우 바로 닦아내기라도 해야죠
    개념을 알고 임하면 덜 할 겁니다
  • 루나
    아..생각보다 어렵기는한데...
    그래도 내 피부를 위해서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아침햇살77
    작성자
    쉽지는 않아요
    그러나 잘 관리해야 합니다 성분이 얼굴피부에 안 닿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