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G1767778764389
아이 케어하면서 얼굴 케어까지 하는 게 쉽지 않죠ㅠㅜㅠㅠ
하.. 이제야 애 재우고 겨우 엉덩이 붙였는데 거울 보니까 피부가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ㅠㅠ
요즘 육아랑 회사 일까지 겹쳐서 잠을 못 잤더니 낯빛이 완전 흙빛이라.. 저는 이럴 때 그냥 딴 거 다 생략하고 시트팩 하나 붙인 채로 수분크림 왕창 레이어링해서 자는 게 나름의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30대 들어서니까 확실히 속당김이 예사롭지 않아서 이렇게라도 안 하면 담날 화장 다 뜨더라구요. 별거 없지만 피곤할 땐 이게 최고 정착템 조합인 듯..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