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30대 들어서 조금만 관리 소홀해도 바로 티 나는 거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요즘 야근 겹치면 피부 컨디션 회복이 쉽지 않더라고요.
방금 애 겨우 재우고 씻으러 들어갔는데 거울 속 제 얼굴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환절기라 그런지 속당김도 대박이고 푸석함이 장난 아니라서 급하게 팩이라도 붙였네요ㅠㅠ 요즘 야근까지 겹치니까 피부 컨디션 회복이 안 돼서 수분앰플에다가 제 정착템 보습크림만 엄청 두껍게 얹어주고 있거든요. 그렇게라도 해야 겨우 다음날 화장이 조금이라도 먹더라구요.. 진짜 30대 되니까 관리 조금만 소홀해도 바로 티가 나서 너무 서러운데 다들 요즘 루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ㅠ 좋은 거 있음 공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