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퀴니피그E1768384490223
손주분이 알려주신 대로 토너패드 팩을 하신 덕분인지 산악회 친구분들께 칭찬까지 들으시고 정말 기분 좋으셨겠어요.
오늘 오랜만에 산악회 친구들 만났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훤해졌냐고들 해서 속으로 참 기분이 째지더군요... 사실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우리 막내 손주가 알려준 대로 토너패드라는 걸 양볼이랑 이마에 툭 얹어두고 머리를 말렸을 뿐인데 말입니다. 환절기라 얼굴이 좀 푸석하고 건조했는데 이렇게 팩처럼 붙여두니까 확실히 피부 컨디션이 확 살아나는 게 느껴지네요. 나이 먹어서 무슨 관리냐 싶었지만 역시 사람은 좀 가꿔야 활력도 생기고 그런가 봅니다ㅋㅋ. 이제는 건강 챙기는 것처럼 얼굴도 좀 신경 쓰면서 살아야겠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