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D1769742729476
탄력ㅠㅠㅠ 나이가 정말 무서워요 매일매일 조금씩 처지느게 느껴져요ㅠㅠㅠ
안녕하셔요~^^
오늘 저의 피부 기록과 다짐을 써보려고 해요ㅠㅠ
요즘 문득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는데 자고 일어난 베개 자국이 점심때까지 안 없어지는 걸 보고 참 속상한 마음이 들었답니다ㅠㅠ...
예전에는 금방 팽팽해지더니 확실히 나이가 드니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게 몸소 느껴지고요. 얼굴선도 예전보다 조금 처진 것 같아 자꾸 손으로 턱선을 끌어올려 보게 되네요.. 애처로운 손짓..ㅠ
오늘은 유독 안색도 칙칙해 보여서 거울 보기가 겁나더라고요 ㅠㅠ. 비싼 크림을 듬뿍 발라봐도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그 팽팽함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다들 저처럼 아침마다 거울 보며 한숨 쉬는 날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