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피부 컨디션 기록 남깁니다.

오늘 피부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다. 아침에 거울 보니 이마와 턱에 번들거리는 T존 기름기가 과했는데, 볼은 오히려 당겨지는 이중 컨디션. 아무래도 봄철에 건조하다보니 잡티가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

직장이 바쁘다보니 회사에서는 급한대로 유리아쥬 립밤으로 입술과 손등 보습하고, 그 다음 마스크팩 붙여놓으니 피부가 차오르는 게 느껴졌다. 물 열심히 마시고 공기청정기 틀어놓고 잘거다. 내일의 매끌피부를 위해! 내일은 간만에 친구모임이 있다. 내일 하루만큼은 사람다운 피부여야 할텐데... 솔직히 요즘 영 꽝이라 자신이 없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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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퓨어냥냥이
    맞아여 요샌 진짜 건조해지고 푸석해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