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피부 맑고 투명하다는 칭찬은 진짜 많이 듣는데요, 피부가 아무리 좋아도 옆태를 보면 이마가 완전 납작해서 너무 스트레스예요 ㅠㅠ 앞머리로 맨날 가리고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이번 방학 때 드디어 필러를 맞아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혹시 저처럼 푹 꺼진 이마 때문에 필러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빵빵하고 예쁜 볼륨감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진짜 이마 콤플렉스 탈출할 수 있을 만큼 필러 효과가 드라마틱한지 너무 궁금해요. 처음이라 엄청 쫄아있는데 다들 효과 어떠셨는지 생생한 후기 좀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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