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없던 턱밑 살이 두둑하게 잡히네요. 거울을 보면 영락없이 이중턱 같긴 한데, 이게 그냥 나잇살로 피부가 쳐진 건지 아니면 남들이 말하는 그 이중턱 이 맞는 건지 헷갈려서요. 맘 카페 회원님들은 다들 뷰티 지식이 빠삭하시니까 여쭤봅니다. 보통 병원에서 정의하는 확실한 이중턱 의 특징이나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고개를 숙였을 때 접혀야만 하는 건지, 아니면 가만히 있어도 턱밑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제 상태가 정확히 어떤지 알아야 관리를 시작할 텐데, 이중턱 자가 진단법이나 구별법 아시는 분들 덧글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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