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볼살이 자꾸 아래로 처지는 느낌이 들어서 리프팅 시술을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어떤 걸 받아야 할지 고민인데 제가 통증을 남들보다 훨씬 크게 느끼는 편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수면 마취 없이 그냥 크림 마취만 하고 리프팅 받았을 때 참을 만한 수준인지 솔직한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찌릿찌릿한 느낌인지 아니면 뻐근한 느낌인지 리프팅 경험해보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궁금해요. 조금 덜 아프면서도 효과가 괜찮은 장비가 있다면 추천도 함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예뻐지려면 고통을 참아야 한다지만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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