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연달아 밤을 새웠더니
화장품을 다 뱉어낼 정도로 낯빛이 흙탕물이 되었습니다.
영양 크림을 아무리 얹어봐야 흡수가 안 되어서 속부터 쫀쫀하게
영양을 채워넣는 관리가 시급해요.
연차를 내기는 눈치가 보여서 평일 점심시간 1시간을
쪼개서 병원에 후다닥 다녀오고 싶거든요. 마취 연고
바르고 대기하는 시간 빼고, 순수하게 얼굴 전체에 촘촘히 찌르는
스킨부스터 시술 시간 이 대략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손 빠른 원장님 만나면 금방 끝나는지, 아니면 꽤 오래
인내해야 하는 작업인지 가늠이 안 되네요. 짧은 시간 안에
스킨부스터 후딱 맞고 사무실로 바로 복귀해도 오후 업무에
지장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얼굴 붉은 기 때문에 마스크는 필수겠지만,
짧은 스킨부스터 관리로 극강의 효율을 뽑을 수 있을지 팁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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