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
저두 레이어링을 통해서 속건조 잡았어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보니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조금 칙칙해 보였어요. 특히 볼 쪽이 살짝 붉고 건조함이 느껴졌습니다.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평소보다 수분이 부족한 느낌이 강하네요. 세안 후 토너를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흡수시키고, 수분 앰플과 크림을 충분히 발라줬어요. 건조함은 많이 줄었지만 T존 쪽은 살짝 유분이 올라오더라고요. 오늘 컨디션은 전체적으로 ‘수분 부족형 복합성’ 느낌! 내일은 수분팩도 추가로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