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X1771920835275
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심해서 피부가 진짜 예민해져 있더라구요 토너를 여러번 덧발라서 기초를 촉촉하게 만들어주시고 수분과 영양까지 신경쓰시니까 훨씬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겠네요:) 그 정성이 모여 꿀피부 되시길 응원할게요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커서 그런지 평소보다 피부가 예민해진 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세안 후에 평소보다 토너를 여러 번 덧발라 수분을 채워주니 당김은 덜하지만, 거울 속에 비친 푸석한 안색이 영 마음에 걸리네요.
이럴 때일수록 조급해하지 않고 보습과 영양에 조금 더 공을 들여야겠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몸의 순환을 돕는 것도 잊지 않으려고요. 회원님들도 오늘만큼은 본인을 위해 아주 작은 정성이라도 쏟아보는 여유로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