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훅 더워지는 거 보니까 여름이 금방 올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던 레이저 제모 예약하고 메이퓨어 다녀왔습니다 ㅋㅋ 겨드랑이랑 인중 같이 받았는데 쫄보라서 엄청 쫄았거든요? 근데 차가운 바람 나오면서 타닥타닥 쏘니까 살짝 따끔하긴 해도 충분히 참을만 하더라고요. 예전에 집에서 면도기로 밀 때는 샤프심처럼 박히고 색소침착 와서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진작 레이저로 지져버릴 걸 그랬습니다 ㅠㅠ 아직 1회차라 털이 완전히 안 자라는 건 아니지만 올여름은 확실히 편할 것 같아서 벌써 기분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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