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T1770198234280
세안 단계부터 꼼꼼하게 신경 쓰시는 거 정말 공감돼요. 특히 세안 직후 바로 미스트로 수분 잡아주는 팁이 핵심인 것 같아요. 저도 그 타이밍 놓치면 바로 당김 올라오더라고요. 기본 루틴을 탄탄하게 지키는 게 결국 가장 효과적인 관리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전 다른 건 몰라도 저녁 세안만큼은 진짜 공들여서 하는 편이에요. 일단 1차로 클렌징 오일 써서 피지랑 노폐물 싹 녹여주고, 2차로 약산성 폼 써서 최대한 자극 없이 마무리합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욕실에서 나오기 전에 미스트 뿌려주는 게 제 팁이에요. 확실히 수분을 바로 잡아주니까 예전보다 속당김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화장품 많이 바르는 것보다 세안 후에 수분 안 날아가게 바로 잡아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