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눈가가 얇아서 혈관이 비쳐 보이는 부분과, 코 주변 피지, 그리고 몇 군데 기미가 가장 신경 쓰입니다. 전체적인 피부 상태는 괜찮은 편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현재는 홈케어 위주로 관리하고 있고, 필요하면 시술도 고민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