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P1776046876570
세안 자극적으로 안하는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용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바뀌어도 바로 뒤집어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환절기만 되면 볼 쪽이 붉어지고 따가운 느낌 올라와서 관리 방법을 따로 정해두고 있어요
예전에는 뭐 올라오면 이것저것 바꿔보다가 더 심해졌던 적이 있어서 요즘은 최대한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해요
먼저 제품 개수를 줄여요 세안 후 토너 하나 앰플 하나 크림 하나 이렇게만 쓰고 있어요
새로운 제품은 아예 안 쓰고 평소에 문제 없던 것만 사용하고 있어요
이걸 며칠 유지하면 피부가 조금 안정되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세안도 너무 자극적으로 안 하려고 거품 충분히 내서 부드럽게 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