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좋은 카페 창가 자리 앉았다가 얼굴 한쪽만 뻘겋게 익었어요

주말에 외곽에 있는 예쁜 카페 놀러 가서 뷰 좋은 통창 바로 옆자리에 3시간 정도 앉아있었거든요. 선크림 바르고 나갔으니까 안심하고 수다 떨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햇빛 받은 오른쪽 얼굴만 시뻘겋게 익어서 짝짝이가 됐습니다 ㅠㅠ 완전 열감 올라와서 화끈거리고 오늘 아침엔 껍질까지 벗겨지려고 하네요. 실내라고 방심하고 선크림 안 덧바른 제 잘못입니다 ㅠㅠ 다들 카페 창가 자리 앉으실 때 자외선 조심하세요... 강제 짝짝이 얼굴 돼서 너무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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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유머있는바다U1776057604657
    웃프네요 요즘 햇살이 강해서 조심해야 해요 ㅠ
  • 믿음직한미어캣W1776060712138
    자외선이 정말 심각하긴 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