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 처지는 게 눈에 보여서 나무로 된 괄사 마사지기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매일 밤 크림 듬뿍 바르고 턱 아래랑 목선 림프절을 살살 밀어줬는데요.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는 건 아니지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붓기가 확실히 덜해서 얼굴 라인이 정리된 느낌이 듭니다.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