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클렌징을 너무 세게 안 하려고 해요. 예전에는 뽀득해야 개운한 줄 알았는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늘어지는 느낌이라 지금은 부드럽게, 대신 꼼꼼하게 하는 쪽으로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