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F1776140033455
기미 치료는 어렵고 꾸준하게 해야한다고 들었어요
기미가 어릴때부터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컨실러로 대충 가려졌는데, 이제는 화장을 해도 칙칙한 느낌이 그대로라 시술의 힘을 좀 빌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사실 기미 치료가 워낙 까다롭다고 해서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더라고요. 레이저 토닝이나 피코 레이저 같은 게 유명하다고는 들었는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효과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한두 번으로도 흐려지는 게 눈에 보일까요? 아니면 꾸준히 장기전으로 가야 할까요?
상담은 받아봤는데, 피부과 원장님이 시술 받을때만 없어지고 안하면 다시 생긴다고 하더라구요..그게 정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