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티가 너무 심해진 것 같아서 토닝 상담받았는데, 제 피부가 얇아서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회차도 많이 잡아야 하고 비용도 예산 초과라... 일단 알겠다고 하고 나오긴 했는데 그냥 지를까요? 아님 좀 더 저렴한 곳 발품을 팔아볼까요? 결정장애 왔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