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볼 때마다 팔자 쪽이 푹 꺼진 거 같아 스트레스받다가 어제 결국 필러 상담받고 왔어요. 무서워서 고민만 하다가 결심했는데, 막상 하고 나니 진작 할 걸 그랬나 싶네요.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주변에서 인상이 환해졌다고 난리예요! 저처럼 고민만 하시는 분들 상담이라도 한 번 받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