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표범쓰
괄사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근데 이게 사실 힘있게 밀어야하는데 저는 통증을 잘 참지 못해서 제대로 효과가 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거울을 볼 때마다 중력을 실감합니다.. 처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잠들기 전, 롤러볼을 이용해 얼굴 윤곽 관리에 집중합니다.
포인트는 방향이에요! 턱 끝에서 귀 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역방향으로 마사지해 줍니다. 뭉친 근육도 풀고 무너지는 브이라인도 꽉 잡아주는 느낌이거든요. 매일 밤 5분, 중력을 거스르려는 이 꾸준한 마사지 습관이 제 탄력을 지켜주는 비결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