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때는 진정 케어 위주로 관리합니다. 새로운 제품은 웬만해서는 시도하지 않고, 쓰던 것들 중에서 순한 제품만 골라서 사용해요. 베개 커버도 자주 교체하려고 신경 쓰고 있구요. 생활 습관까지 관리했더니 트러블이 확실히 줄어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