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트러블이 올라오면 바로 손대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히려 자국이 더 오래 가더라고요. 요즘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진정 위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간이 조금 걸려도 이 방법이 더 나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