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3일차까지 기록 이어가신 게 대단해요. 꾸준한 관리가 피부를 지켜주죠.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는데 피부가 전체적으로 좀 칙칙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잠을 충분히 잤다고 생각했는데도 컨디션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서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세안하고 나서 평소보다 수분 제품을 조금 더 신경 써서 발라줬습니다. 특히 볼 쪽이 건조한 느낌이 있어서 여러 번 덧발라줬어요. 확실히 이렇게 관리해주니까 당김이 조금 줄어든 것 같긴 합니다. 요즘은 하루하루 피부 상태가 달라서 더 꾸준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