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고양이P1775012092404
봄이라 더 건조한것 같아요. 미세먼지 영향도 있는것 같구요. 그래도 관리 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피부는 손을 놓는 순간 방심하는 순간 훅~가는것 같아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갑자기 예민해지고 건조함이 심해진 느낌이에요. 특히 세안 후 당김이 더 느껴지고, 오후만 되면 얼굴이 쉽게 푸석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수분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토너를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고, 자기 전에는 수분팩으로 마무리하는 루틴을 꾸준히 유지 중입니다. 확실히 관리 신경 쓰니까 피부가 조금씩 안정되는 게 느껴져서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과한 제품보다 기본 보습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