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미어캣L1776701066738
클렌징부터가 관리의 시작이긴 해요. 모를때는 그냥 티슈로 벅벅 지웠어요.
요즘에 가장 신경쓰고 있는 건 소프트한 클렌징인데요. 예전에는 클린앤클리어 같은 클렌징폼으로 뽀득뽀득 소리날 때까지 씻어야 개운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그게 좋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부드러운 젤 타입 클렌징 후로는 당김이 많이 줄었고 피부 결도 매끄러워진 것 같아요.
뽀드득 거리진 않으니까 덜 씻긴건가 하는 생각도 들 때도 있지만요.
마지막에 약간 찬물로 살짝 헹궈주는 것도 잊지 않고요